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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지들끼리 모여서 어느 선생은 성질이 더럽네 ...어떤 선생은 X도 못가르치네...
이러쿵저러쿵 연신 떠들어 댄다.. 교무실에선 선생들끼리 몇반의 누구...누구...더럽게 말을 안듣네... 공부도 더럽게 안하네... .. 오늘 고3녀석들 종강했다... 빌어먹을 넘들 연신 오락만 하다가 쫑났다.. 하긴 머 고3 넘들 데리고 공부한다는 것 자체가 무리인듯 싶다.. 몇몇은 그래도 열심히 하는 학생도 있었고.. 난 선생이 체질이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고삘이는 머리가 커서 말도 안듣고 멋대로다..그래서 수업하기 힘들다.. 초딩은 암 생각없이 있어서 정말 힘들다... 중삘이가 그나마 괜찬다... 쩝..그럼 머야 누굴 가르치나?? 체질이 아닌가.. ![]() 예전에 TV에서 새집 증후군을 연신 떠들었을때... 난 그랬다.. 먹고 살만하니깐...아주 별소릴 다한다고.... 걸려도 좋으니깐 새집이나 달라고... 없어서 못살땐 어디 저게 할 소리냐.. 그러나...이상하게도... 이사온 후 일주일쯤 지났을까... 몸이 근질 근질... 겨울이 오면 건조해져서 가끔 그런적 있어서 그냥 겨울이 오나 부다 했는데... 좀 심했다... 술 먹으면 무지 심해지고... 그렇다고 안씼었냐.... 욕실에 물까지 받아가며 몸을 푹 담그고...어찌나 즐거워 했는데.. 그럼..이거 뭐냐...설마...새집 증후군... 헙 그렇단다... 그래서 아침에 나갈때 문열어 놓고 나가고 집에 들어와서는 가습기 계속 돌리고 ... 거기다가...숯까지 사다가 진열 내 몸이 적응한건지 숯의 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괜찬아 졌다... 나약해진 인간이여 자연으로 돌아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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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대로 여러개의..
by MONITA at 04/26 갔다가 돌아오시긴 하신.. by Amelie at 04/18 ㅎㅎ 글게 말여...맨날.. by 같은하늘아래 at 12/15 이집 쥔장 어디갔나? 왜 .. by 벼리화랑 at 12/12 넘.. 잘 어울리세여~ 이.. by 지진아 at 12/05 너무 감동깊은 이야기군.. by 김가일 at 11/25 하늘형님....흠...... by ▷슬픈♥전설◁ at 11/17 우아.....저런 탁자에.. by ▷슬픈♥전설◁ at 11/17 |